무료 · 가입 없이 바로 확인
우리 회사 메일, 왜
스팸함으로 갈까요?
도메인만 입력하면 SPF·DKIM·DMARC 설정을 진단해 Gmail·네이버 기준 충족 여부와 도메인 사칭 노출 상태를 알려드립니다.
DNS 공개 정보만 조회합니다 — 메일함이나 서버에 접근하지 않습니다.
WHY IT MATTERS
보내는 메일에도 '신분증'이 필요합니다
Gmail·네이버 같은 수신 서버는 2024년부터 인증되지 않은 도메인의 메일을 스팸으로 분류하거나 아예 반송합니다.
SPF
"우리 도메인 메일은 이 서버들에서만 나간다"는 허용 목록입니다. 홈페이지·뉴스레터 등 발송 경로를 추가할 때마다 함께 갱신해야 합니다.
DKIM
보내는 메일에 전자서명을 붙여 위·변조되지 않았음을 증명합니다. 그룹웨어·발송 서비스마다 키를 발급받아 DNS 에 등록합니다.
DMARC
인증에 실패한 메일(사칭 포함)을 어떻게 처리할지 선언하는 정책입니다. 리포트 기능을 켜면 내 도메인 명의의 모든 발송 현황을 받아볼 수 있습니다.
WHAT WE DO
제공 범위를 정확히 알려드립니다
진단 후 어디까지 해드릴 수 있는지, 무엇은 해드릴 수 없는지 미리 밝힙니다.
이렇게 해드립니다
- 정답 DNS 레코드 생성 — 도메인 등록 시 MX·SPF·DMARC 에 넣을 값을 복사만 하면 되게 만들어 드리고, 등록 후 반영 여부를 자동 재점검합니다. 무료
- DKIM 키 발급 — 클릭 한 번으로 키를 발급하고 DNS 에 넣을 TXT 호스트·값을 안내합니다. 무료
- 도메인 메일 수신 — 회사 도메인으로 온 메일을 기존 Gmail·네이버로 전달합니다(무료: 도메인 1개 · 주소 10개 · 일 300건).
- 회사 주소로 인증된 발신 — SPF·DKIM 을 통과하는 SMTP 발신 계정을 발급합니다. 유료 월 3,900원~(Basic 월 1,000건 · Business 5,000건 · Agency 20,000건)
- 설정 검토 지원 — DNS 등록이 막히면 1:1 문의로 설정값과 반영 상태를 함께 확인해 드립니다.
이건 해드릴 수 없습니다
- DNS 대리 등록 — 도메인 등록기관·네임서버 관리 권한은 고객님께 있어, 레코드 등록은 직접 하셔야 합니다. 저희는 넣을 값을 정확히 드리는 것까지입니다.
- 타사 발송 서비스의 DKIM — 뉴스레터·그룹웨어 등 다른 서비스로 보내는 메일의 DKIM 키는 그 서비스에서 발급받아야 합니다. 저희가 발급하는 키는 zzem 을 통한 발신에만 적용됩니다.
- 스팸함 탈출 100% 보장 — SPF·DKIM·DMARC 인증은 필요조건일 뿐, 메일 내용·수신자 반응·발신 평판에 따른 수신 서버의 판정까지 보장할 수는 없습니다.
- 웹메일·메일함 호스팅 — 별도 메일함을 만들어 드리는 서비스가 아닙니다. 수신은 기존 메일함으로 전달, 발신은 SMTP 중계 방식입니다.